2025년 마무리를 하며 죠르디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Jordy christmas painting)

 Jordy christmas painting

 그림은 항상 어느 날 갑자기 그리고 싶어짐..
집에 여분의 캔버스가 있었고...
죠르디를 좋아하는 나로선.. 
크리스마스 그림이 없어서 아쉽기도 해서..
이번에  죠르디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로 함!




 원본은 작년 죠르디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원본
이게 짧은 동영상인데 스샷해서 
그림으로 그리기로 함..

그림 색감이나.. 죠르디가 와인 마시고
뽀짝쬬랑 말티쬬?? 애들도 너무 귀여움 ㅎ_ㅎ





캔버스는 다이소에서 파는 제일 큰 캔버스를 사용했음
이게 작년인가 재작년에 산 건데

그림 그리기 힘들어서 처박하다가 오랜만에 세상의 빛을 봄


여하튼 캔버스가 커서 하루만에 완성이 불가해서
이틀 간 그림을 그렸고.. 

저 사진은 첫날 저까지 그리고 잤음 -_-..힘듦




얼추 완성하고 사진찍은 것 
다 그렸나?? 싶으면은 또 뭔가 빠진 부분이 보이고;;
또 보이고 마지막은 통닭에 점을 안 찍어서 다시 하고

이게 부분 부분 포인트가 많아서 생각보다 
빠진 부분이 많았었음..


나름 완성샷 ㅎ_ㅎ





 뭔가 너무 그림이 밋밋하다고 생각이 되서..
또 변신을 시작함..

크리스마스 자체가 나한테는 화려하고 반짝이는 느낌이어서
화려한 느낌을 원해서 

집에 네일 글리터 알갱이 같은게 있어서
그걸 목공풀을 얇게 바르고 글리터를 붙이기로 했음

네일 글리터도 총 5가지 색깔이 있고 
다이소에서 샀음

근데 저번에 택배로 구매했는데 
빨간색깔 글리터가 깨져서 도착해서
빨간색은 저번에 버려서 그게 좀 아쉽네




 이것도 예전에 사용하다가 남은 별
이거 저번에 데코덴 서랍 같은거 만들 때 산건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이곳저곳에 사용 중 ㅎ_ㅎ




 택배 파손으로 깨진 빨간색 글리터를 제외하고
금색, 흰색, 핑크, 청록색  글리터로 

이곳저곳에 붙임 




글리터 다 붙임 ㅎ_ㅎ 
이게 밤에 참 잘 보임..

빛 반사되면서 반짝반짝거리니깐 진짜 예쁨...
아주 마음에 들고... 
내가 원하는 그림대로 나와서 만족


또 그림 언제 그릴지는 모르겠지만..
한 일년 간은 안 그리고 싶네..
그림 그리기 너무 힘들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