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첫 타오바오 직구때 구매한
토이스토리4 피겨를 리뷰할게요.
아주 중요한 공지!
구매했을 당시 23년 말이었음..
지금은 세관에서 거의 걸린다고 보면 됩니다.
캐릭터 상품은 직구 구매하는 걸 추천하지 않아요.

보핍과 개비개비입니다.
토이스토리 4에 첫 등장한 개비개비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나중에 다이소에 가서
피겨 정리함같은거 사서 다 넣어야할듯..
저번에 다이소 갔더니 없어서 아직 못샀으요.

보핍 망토 ㅎ_ㅎ
개인적으로 청소할 때
먼지 쌓여서 저런 망토 안좋아하지만..
피겨 케이스 사고 나면..상관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보핍은 조명이 되게 예뻐서
막 찾아봤는데 가격이 약간 비싸서...안삼.
그리고 버니 팬이라서 굳이..필요가..
다음에 타오바오에 찾아봐야겠네요.
제시, 더키 & 우디, 포키

제시, 더키 & 우디, 포키입니다.
더키는 버니와 단짝인데
왜 제시랑 같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피겨 처음에 온 그대로 조립한거고요.
뭐 나중에 옮기면 되니깐.. ㅎㅎ
토이스토리 4에서 너무 귀여웠던 포키~
포키는 우디랑 에피소드도 있었으니
같이 있어도 무방!!

버즈 라이트 이어, 버킷 오 솔저
보니깐 피겨에 버킷오 솔저스가 2명이러다고요.
나중에 둘이 합체해야징..
여튼 버즈랑 솔저가 같이 있네요.
버즈는 레고 시계가 예뻐서 구매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중고가가 높이 형성되있어서
그냥 포기~!

토이스토리 팬이 아니라서
주요 캐릭터들 이외에 이름을 몰랐는데..
(더키버니, 우디, 버즈, 보핍, 포키만 알고 있었음)
이 아이의 이름이
피자 플래닛의 외계인 알린이었네요.
알린 레고 시계 엄청 비싸게 팔던데 -_-
40만원대던가 가격보고 엄청 놀랬는데 -_-..
여하튼.. 엄청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