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집에서 캔들 워머를 사용하는데
한 번씩 생각보다 자주 사용 안 해서..
이번에는 미니자로 구매했어요.
라지자 같은 경우는..
좋아하는 향기는 라지로 사도 되는데
싫어하는 향이나 꺼려지는 향은 -_-..
일단 미니자로 구매하고
나중에 라지로 사도 될 듯

바닐라빈/ 코스탈 선셋/ 파이어사이드
(Vanilla bean/ Coastal sunset/ Fireside)
다 공통적으로는 단냄새가 많이 납니다.
각 특징을 말하자면
바닐라빈: 단내 + 커피향
코스탈 선셋: 단내 + 약간의 과일향
파이어사이드: 단내 + 시크한 나무향
뭐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겠지만..
내 코에는 저렇게 향기가 났습니다 ㅎㅎㅎ
세트를 사서 좋지만
개인적으로 단내를 안 좋아해서..
잘 사용할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게 어쩌다 보니.. 뭐 수집병에 걸렸나..
우드윅만 겁나게 모으고 있는데...
그냥 수집이라고 생각하고 둬야징 ~_~






